케이카, 2020년 새 모델 정우성과 함께한 신규 광고 공개!

국내 직영중고차 기업 K Car(케이카)가 2020년 브랜드 새 모델 정우성과 함께한 신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유튜브 등 케이카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총 6편의 영상은 ‘직영이니까, 케이카는 솔직카(car)다’는 2020년 슬로건을 담았다.

영상 속 정우성은 ‘중고차 살 땐 역시 케이카, 케이카는 솔직카니까요’라며 중고차를 직접 매입•진단•관리•판매하고 책임까지 지는 케이카만의 ‘직영 시스템’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또한 온라인으로 중고차를 사고 파는 ‘내차사기•내차팔기 홈서비스’,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24시간 즉시 결제가 가능한 ‘맞춤형 즉시 결제 시스템’ 등 케이카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서비스 강점을 내세웠다.

특히 15초 버전인 ‘온라인 바로결제 바로배송’편에서는 케이카의 내차사기 홈서비스 특장점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공개된 영상 속 정우성은 ‘정우성, 왜 우성?’이라는 이름을 활용한 위트 있는 질문에 미소를 지으며 ‘중고차 잘 샀거든’이라고 대답한다. 이어 ‘어떻게?’라고 묻는 질문에 ‘집에서, 누워서’라고 답한다. 케이카는 이 장면에 ‘K Car 홈서비스, 온라인 바로결제-바로배송’ 자막을 활용해 24시간 즉시 결제를 통해 온라인 중고차 쇼핑을 즐기는 케이카만의 내차사기 홈서비스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케이카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중고차 사고 팔 땐 케이카’, ‘대한민국 No.1 직영중고차’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명확하게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캠페인에 이어 브랜드명을 대표하는 K(케이)를 반복적인 웃음소리와 자막으로 표현하며 캠페인의 통일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인국 K카 대표이사는 “이번 광고 캠페인에서는 온라인 맞춤형 즉시 결제와 집 앞 배송이 가능한 케이카와 함께라면 집에서도 빠르고 쉽게 중고차를 사고 팔 수 있다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솔직해서 더 믿을 수 있는 케이카의 브랜드 경쟁력에 배우 정우성이 지닌 진솔한 이미지를 더한 광고 캠페인으로 소비자가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중고차 쇼핑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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