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Hot Spot_한국보건산업진흥원] 프라임메디랩, 유산소 운동 기구 ‘스마트워킹(SmartWalking:SWM-V2)’ 소개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편에 참가한 프라임메디랩은 ‘유산소 운동 기구 ‘스마트워킹(SmartWalking:SWM-V2)’을 소개하며 바이어 및 투자자와의 만남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SmartWalking:SWM-V2는 안전한 한 유산소 운동을 위한 첨단 트레이드밀로 관절을 보호하는 ‘패스트 워킹모드’에서 실시간으로 3차원 공간 분석, HeartRate(심박), SPO2(산소포화도) 등의 첨단 센서를 활용, 인공지능에 의한 자세분석과 운동 부하 표준 검사 시스템(bruce protocol)을 채택하여 과운동 방지(특허출원 중) 및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동 습관을 갖도록 매니지먼트 해준다.

특히 웨어러블 센서로 심박수, 산소포화도 등 생체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SWM-V2시스템을 통해 최신 Keras AI Framework으로 해석된 데이터는 사용자에게 쾌적한 운동을 위한 속도 조종과 보행동작을 분석하여 모니터를 통해 사용자에게 올바른 보행자세를 알려준다.

SmartWalking는 운동부하검사, 보행 분석, 트레이닝 모드 기능 기능을 제공하며,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의 방지하기 위한 명소 산책 모드와 다자간 음성 채팅 모드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생체 변화를 첨단 센서와 네트웍을 활용하여 전문 트레이너 멘토 시스템 등도 준비하고 있다.  프라임메디랩(대표 김승수)은 첨단 장비 활용으로 병원 재활치료, 홈케어, 헬스센타 등의 확대를 위한 임상실험과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보건산업창업혁신센터 대표 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는 ‘바이오코리아 2020’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북도가 공동 개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바이오 컨벤션 ‘BIO KOREA 2020’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오는 5월 18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가상전시관과 컨퍼런스, 비즈니스 포럼 등을 운영하며 기업들의 경쟁력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화상 미팅을 통해 해외 연사와 바이어, 국내외 참가기업 간 비즈니스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현재까지 ‘바이오코리아 2020’ 행사에 160여개 기업이 가상전시 부스를 신청했으며 추가로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365일 상시 운영한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트랜드에 맞게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전달해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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