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루테,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기살균기 시장 이끈다

포스트 코로라 시대를 맞이하며 실내 공기청정 관리를 통해 2차 감염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공기살균기’ 가 신산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시 다산콜센터은 지난 3월  ‘공기청정살균기’를 시범 도입 했다. 센터의 코로나19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업무 혁신과 더불어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첨단 환경설비를 갖춘것이다. 

‘공기살균기’는 상반기 핫한 포탈 키워드로 등장하며 플라즈마, 반영구 코일필터, 열분해방식등 다양한 일반 소비 상품들이 관심을 끌기 시작했다.

KBS ‘기막힌 유산’ 협찬중인 ‘부루테’

부르테 공기살균기를 제조 개발하고 있는 신영에어텍(대표 김용희)은  일반 소비재 제품 뿐 아니라 산업용 제품까지 개발 생산하고 있어 산업계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기업이다. 

2차 감염 예방 효과는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국제결핵연구소 등의 연구기관으로부터 효과를 검증 받았다. 공기 중 각종 바이러스 및 병원균, 곰팡이를 99% 이상 살균하고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95% 이상 제거한다. 

이를 기반으로 이미 부루테 공기살균기는 서울대학교 병원, 국립중앙의료원, 국립결핵병원, 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한 의료기관과  최첨단 전자회사, 은행,  호텔, 화장품 제조사등 500여 곳 이상에 설치 운영되고 있다.  

부루테는 소비재, 커스텀 시장에 발걸음을 내딛었다.  최근 병원 주도 융·복합 의료산업화 클러스터인 바이오 헬스케어혁신파크를 관심을 통해 KBS 드라마등  부루테가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대기업과 중견 규모 이상의 기업들이 경쟁하고 있는 공기청정기 시장에 비해 공기 살균기 분야는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들이 오랜기간 연구하고 점진적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분야이다.

필터가 없는 방식으로 공기청정기와 구분되는 다양한 상품들이 등장함에 따라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공기청정기 제조사들도 예의 주시하고 있다. 특히 신영에어텍 부루테는 산업계 뿐 아니라 커스텀 시장까지 아우르는 기술력과 선 시장진입 경험이 코로나 포스트 시대를 맞이하는 이 시점에 관련 업계와 소비자들에게 꼭 필요한 상품으로 빛을 바랄 것으로 기대된다. 

부루테 공기살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