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TWS 이어폰 ‘백비트 프로 5100’…비대면 영상통화시 인기!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의 프리미엄 트루와이어리스 이어폰 ‘백비트 프로 5100(BACKBEAT PRO 5100)’ 제품이 코로나19로 위한 비대면 영상통화시 선명한 음성통화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이 장기화되면서 원격 의료, 교육, 면접은 물론 은행, 보험사 등 영상통화를 기반으로 하는 언택트 서비스로 대체되고 있다.

프리미엄 트루와이어리스 이어폰 ‘백비트 프로 5100’은 영상통화시 스튜디오급 스테레오 사운드와 선명한 음성 통화가 특징이다.

총 4개의 노이즈캔슬링 마이크(각 이어폰당 2개)를 내장하고, 플랜트로닉스만의 독자 기술인 윈드스마트(WindSmart) 기술을 채용해 외부 소음(바람소리, 잡음)을 없애고 선명한 통화 음질을 구현해 교육이나 면접, 원격 의료용으로 소통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해상도 높고 또렷한 두께감을 동반한 중음역과 맑고 생생한 고음, 푹신하고 중후한 저음을 제공해 부드럽고 리얼한 공간감을 재현해 음악 감상용 무선 이어폰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제품은 퀄럼 트루와이어리스 스테레오 플러스를 지원해 두개의 좌우 이어폰이 직접 디바이스와 연결돼 재생 딜레이 감소와 연결의 견고성, 처리 성능이 향상됐다. 또한 왼쪽, 오른쪽 이어폰을 한쪽씩 사용하거나, 양쪽 이어폰을 모두 사용할 수도 있어 친구나 연인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어팁은 인체공학적 설계로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하며, 더욱 작아진 바디에도 불구하고 음악 감상 시 최대 6.5시간, 통화 시 최대 4시간 연속 사용이 가능하며, 충전 케이스의 무선 충전을 통해 추가로 13시간을 더 사용할 수 있다. 특히 10분 충전 시 1시간동안 재생 가능한 퀵 차지 기술을 지원한다.

프리미엄 트루와이어리스 이어폰 ‘백비트 프로 5100’ 제품에 관한 보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사 직영몰인 아이스카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픈마켓과 대형몰에서도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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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