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 시대…중고폰 온라인 셀프 개통 서비스 ‘워닛’ 론칭

인공지능기반 중고폰 추천 검색서비스인 워닛에서 KT와 함께 중고폰 온라인 셀프 개통 서비스를 22일(금) 오픈했다고 ㈜리얼셀러(Realseller, 대표 전인호)가 밝혔다.

번거로운 이통사 대리점 방문없이 워닛에서 구매한 유심을 통해서 쓰던폰 그대로 온라인 셀프 개통을 진행할 수 있으며, 1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사은품까지 받을 수 있다.

또 단말 파손, 분실 등으로 인해 새로운 중고폰이 필요하다면 인공지능과 중고폰 전문가가 검수한 안전한 중고 상품을 워닛에서 저렴하게 구매한 후, 전화번호 그대로 약정없이 휴대폰을 개통할 수도 있다.

워닛은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대표 중고거래플랫폼의 중고폰 1만8,000여건의 등록정보와 함께 이메일, 휴대폰, 계좌, 신분증, 얼굴 인증 등 5가지 중요한 온라인 사기방지 기능을 인공지능으로 평가해 최적의 상품을 추천해주며, 중고폰 시세서비스 등 중고폰 구매자들이 안전하고 빠르게 중고폰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대면 서비스이다.

최신 스마트폰의 출고가가 점점 높아지면서 고가의 휴대폰을 구입하기 보다는 좀더 저렴한 가격의 중고폰을 구매하려는 합리적인 소비자의 구매패턴 변화와 중고폰을 회수, 검수하고 다시 시장에 유통하는 대기업들의 진출로 중고폰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중고폰 거래 시장 활성화로 인해서 온라인사기도 다양해지고 중고폰에 대한 품질과 고객 불만도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과 중고폰 거래전문가를 통해서 안심하고 중고폰 거래를 진행하고 KT의 다양한 보상프로그램도 함께 획득할 수 있는 워닛 셀프개통 서비스는 쓰던폰 그대로 무약정, 비대면, 프리미엄 중고폰 반값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워닛 홈페이지를 통해서 셀프 개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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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