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WS 2020] 올웨이즈앤트레이드, 독일 최초 크래프트 맥주 회사 ‘브라우팍툼’ 소개

올웨이즈앤트레이드는 오는 6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 참가해 독일 최초의 크래프트 맥주 회사인 브라우팍툼을 소개한다.

브라우팍툼(BraufactuM)은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양조장으로 양조한다는 의미의 브로이(독일어로 Brau)와 공장을 의미하는 팩토리(독일어로 Factum)의 독일식 합성음으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브라우팍툼은 2010년 설립된 회사로, 17개의 양조장을 가지고 있는 독일 최대 맥주그룹인 라데베르거 그룹의 자회사이지만 라데베르거와는 완전히 다른 맥주신념과 경영철학을 갖고 있다.

맥주도 와인처럼 프리미엄화 될 수 있으며, 맥주의 아로마와 맛의 깊이 역시 와인에 절대 뒤지지 않기에 좋은 맥주가 와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그들의 맥주철학이다. 실제로 브라우팍툼의 특별한 아로마와 풍미는 멋진 요리와 훌륭하게 어울린다.

특히, 금번 박람회에서는 독일 ‘Meininger’s Craft Beer Award 2018’에서 올해의 맥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플라티늄상까지 수상하였으며,‘World Beer Award 2019’에서는 Country Winner를 거머쥐었던 브라우팍툼 클랜을 선보인다.

브라우팍툼 클랜은 스카치 에일(Scotch Ale)의 종류로서 캐러멜과 맥아의 단맛이 일품인데 전통적인 스코틀랜드 매싱 방법으로 생산되었고 오로지 Fuggle홉만 사용하였다. 살짝 달콤한 느낌, 몰트와 카라멜 느낌의 아로마 등이 홉과 함께 어우러져 있다.

아울러 실험적으로 내놓은 언필터드(Unfiltered) 필스너인 ‘켈러필스(Keller Pils)’도 고객의 반응을 확인해 보고자 내놓는다.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독일에서 무여과된 라거 스타일을 Keller라고 하며, Kellerpils는 Keller스타일의 필스너 맥주라고 말할 수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균형잡인 홉의 쓴맛과 드라이함, 상쾌하면서도 기존의 필스너보다 밀도감이 더 뚜렷하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금번 개최되는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에서는 전세계 주요 맥주대회에서 꾸준히 1등을 석권하며 세계적 수준의 에일 맥주만을 생산하는 브라우팍툼만의 더욱 다양한 맥주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맥주의 아로마와 맛의 깊이는 와인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이 브라우팍툼의 맥주철학이다.”고 전했다.

한편, ‘2020 서울국제주류박람회’는 서울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 최대규모 주류 전문 전시회로 주류 판매, 홍보 및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25,000명 이상의 주류 애호가 및 소비자들이 매년 전시회를 방문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주류 전문 부대행사 및 세미나도 함께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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