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18] 에릭슨, 프레스 컨퍼런스서 5G를 대비한 4G기술 소개해

에릭슨은 2월 26일(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18(Mobile World Congress) 프레스 컨퍼런스’서 5G를 대비한 4G 기술을 소개했다.

IoT와 5G에 대한 사용량이 2023년까지 8배 가량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에릭슨은 이러한 상황 대비하기 위한 4G 기술력을 선보였다. 기업들이 기존의 비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4G를 5G처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에릭슨은 5G시대를 맞이해 기존의 통신기술과 알고리즘에는 ai기술을 적용해 시스템의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높였다. 이로써 하나의 통신망으로 여러 서비스를 적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1년간 세계 3대 테크 전시회인 CES, MWC, IFA의 이슈를 가장 많이 보도한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올해에도 MWC에 특별 취재단을 파견해 전 세계 시장의 주요 이슈를 보도하고 대한민국 주요 기업을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에이빙뉴스는 매해 300~1000건 이상의 해외 전시회 기사를 취재 및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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