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세기P&C, ‘4.4로운 이야기’ 주제로 세기프렌즈4기 사진전 개최

사진영상장비 전문기업 세기P&C(대표 이대호)는 지난 25일(토) 서울 종로에 위치한 ’57th Gallery’에서 ‘세기프렌즈4기’의 사진전을 진행했다.

‘세기프렌즈’는 사진을 사랑하는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하나의 기수가 되어 사진과 스토리가 담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여 사진 문화를 함께 이끌어 나가는 세기피앤씨의 공식 서포터즈 활동이다.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현재 4기가 활동을 마쳤다. 기존 서포터즈 문화와는 달리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활동(정기모임, 캠핑, 출사 등)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세기프렌즈 4기의 4개월간의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4.4로운 이야기’이다. 디자이너, 프리랜서, 마케터, 콘텐츠 프로듀서, 청소년지도사,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이번 세기프렌즈 4기의 사진전은 다양한 시선과 색감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로 꾸며졌다.

세기프렌즈4기 활동에 참가한 전아름씨는 “이번 활동의 취지가 ‘즐거운 사진문화를 이끌어 나가자’라는 것이었는데 그 목적에 맞는 활동을 했던 것 같다.”면서 “사진을 찍는 동안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사진을 찍고 싶고, 아니면 사진을 통해서 내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는지… 그런 과정에 대해서 많이 지원을 해주셔서 정말 즐거웠고 앞으로 이런 활동이 오랫동안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기프렌즈 관계자는 “사진문화 발전이라는 목적을 가지고 세기피앤씨만의 팬(fan)을 만들고자 시작했던 세기프렌즈가 어느덧 4기가 되었다. 4개월간 콘텐츠 생산뿐만 아니라 열정적인 마인드로 다양한 사진문화를 만들어 왔다. 앞으로도 세기프렌즈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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