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숲에서, ‘천연 피톤치드 비타민 샤워필터’ 수돗물 유충 불안에 수요 증가

인천에서 시작된 수돗물 유충 사태로 필터샤워기 판매량이 늘고 있다. ‘숲에서 천연 피톤치드 비타민 샤워필터’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숲에서(대표 정주훈) 관계자는 자사 샤워필터 수요량이 증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숲에서 천연 피톤치드 비타민 샤워필터’는 수돗물을 정화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트로할로메틴’ 등의 유해물질을 비롯해 잔류염소를 대부분 제거한다. 항산화작용을 하는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기미나 주근깨를 개선해줘 미백효과에도 도움을 준다.

숲에서 관계자는 “최근 수돗물 사태로 인한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인해 피톤치드 샤워필터 수요가 늘어난 것 같다.”면서 “수돗물에는 정수과정에서 세균을 죽이기 위한 염소가 남아 있다. 염소는 적은 양이라도 피부와 호흡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문제를 일으킨다. 여성을 비롯해 피부가 약한 아기, 외부활동이 많은 남성, 피부가 건조해지는 어르신 등 씻는 물도 마시는 물처럼 깐깐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식회사 숲에서는 국내 피톤치드 1위 기업으로 2002년부터 대량추출 생산 시스템을 갖추고 국내산 편백나무에서 고품질의 피톤치드를 생산하고 있다. 2019년 11월부터는 시흥 신세계 프리미엄 아웃렛 바라지마켓에 입점하여 현재 30여가지 피톤치드 생활건강 제품들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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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