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미디어 전문 연습실 ‘와스튜디오’ 노원점 오픈… 방역 수칙 준수

댄스 연습실 전문 ‘와스튜디오(대표 박찬우)’는 서울시 노원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외부활동이 급격하게 줄고, 사회적 거리 두기 조치가 강화되면서 비대면 라이프로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는 혼영족(혼자 영화 보는 사람), 혼술족(혼자 술 먹는 사람), 혼밥족(혼자 밥 먹는 사람)에 이어 혼자 댄스 연습을 하고 연습하는 영상을 찍고 즐기는 혼댄족이 뜨고 있다.

와스튜디오는 독립된 나만의 공간에서 댄스 연습을 할 수 있다. 화려한 조명과 고음질의 앰프가 적용된 룸에서 K-POP 가수들의 화려한 군무를 직접 따라 하며 즐길 수 있다.

댄스뿐만 아니라 보컬, 뮤지컬, 연기, 요가, 무용 레슨은 물론, 개인방송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도록 쾌적한 인테리어와 최신 전문 장비를 모두 갖추고 있다. 또, 모든 룸에는 환기시스템과 함께 특수바닥(댄스플로어)을 적용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댄스 연습실 D3 홀은 300인치의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고객들의 원하는 영상을 직접 보면서, 연습 및 댄스를 즐길 수 있어 가장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와스튜디오 노원점은 총면적 165㎡ 규모의 댄스 연습실 3개와 개인 연습이 가능한 미디어 룸 4개를 포함, 총 7개의 룸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찬우 와스튜디오 대표는 “최근 1인 크리에이터 및 K-댄스 열풍을 통해 자신만의 댄스 영상을 남기고 싶은 고객층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와스튜디오는 전문적인 공간은 물론,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담아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와스튜디오는 코로나 19 차단을 위해 방역 작업을 강화하고 있다. 모든 방문 고객은 마스크 착용과 함께 발열 체크, 출입명부 작성 후 입장을 의무화하며, 7개의 모든 룸은 이용이 끝날 때마다 소독과 방역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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