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FOOD 2018 영상] 길림양행, 색다른 23가지 견과 ‘MON TO SUN’으로 서울푸드 어워즈 힐링 분야 수상

길림양행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18)’에 참가, 서울푸드 어워즈 힐링 분야에서 매일 색다른 23가지 견과 ‘MON TO SUN’으로 수상했다.

길림양행은 아몬드를 국내 최초로 수입한 선도 기업으로 대표 제품에는 ‘허니버터 아몬드’가 있다. 이번에 선보인 ‘MON TO SUN’은 기존의 하루견과와는 달리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각기 다른 원료로 구성돼 있다. 일주일 동안 7개 제품으로 총 23가지 원료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원료에는 견과뿐만 아니라 슈퍼푸드, 베리, 곡류도 포함된다.

중국, 홍콩, 태국 등 아시아 5개 국과 미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수출금액은 2016년 250억, 2017년 160억 규모다. 앞으로는 미주시장과 다른 나라들로도 수출을 확장할 예정이다. 작년 서울푸드 어워즈에서는 ‘허니버터 아몬드’로 수상, 올해는 ‘MON TO SUN’으로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길림양행의 백순흠 팀장은 “내년도 수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전시를 통해 다양한 업체와 해외 바이어를 만나고 경쟁사 동향 또한 파악할 수 있어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SEOUL FOOD는 명실공히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36년 전통의 국내 최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이자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다.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 수출 지원, 국내 식품업계의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유도, 국내외 식품업계 간의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 국내 식품산업 현대화 및 수출기반 강화 등 국내외 식품산업을 활성화하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바이어 상담회, 글로벌 푸드 컨퍼런스, 서울푸드어워즈, 서울푸드 잡페어 등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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