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그린에너지엑스포] 정복전장, 최대 30시간 사용가능한 ‘충전식 LED 투광등’ 선보일 예정


정복전장은 오는 4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2018’에 참가해 충전식 LED 투광등을 선보인다.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소재의 자동차부품 램프 생산 전문기업 ‘정복전장’은 현대모비스 순정용품 생산업체로 20여 년 간의 축적된 기술로 산업, 레저용 LED램프를 연이어 개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4세대 LED 충전식 투광등’은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작업 현장이나 레저활동에서 한 번 충전으로 최장 30시간 전선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충전식 투광등이다.

정전시 가정 비상용에서부터 건설현장, 공장, 화물차 수송, 창고물품 관리, 야간 스카이 작업 및 설비작업, 항만, 조선소 작업, 철도 레일작업, 차량정비, 야간 노점상, 포장마차, 야간등산, 캠핑, 낚시터 등 레저활동에 이르기까지 전기가 들어오지 않거나 전기설치가 불편한 공간 어디에서나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각각의 LED에 반사판의 특허기술로 불빛을 멀리 확대시켜 약 4배의 밝기를 실현한 정복전장 ‘4세대 LED충전식 투광등’은 용도에 따라 ‘직진형’과 ‘확산형’으로 구분된다. ‘직진형’은 20W 1단계 기준으로 100m까지 밝게 비출 수 있으며, ‘확산형’은 90도 각도까지 주위를 밝힐 수 있다.

스위치 하나로 3단계 밝기조절이 가능해 효율적으로 사용가능하며, 삼각지지대로 높낮이를 편리하게 조절할 수 있고 투광등 램프는 160도 각도로 조절이 가능하다. 사이즈에 따라 LED가 24개~35개까지 적용되며, 밝기는 250루멘에서 3200루멘까지 조절 가능해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평균 3시간 30분 충전으로 빛의 강도에 따라 5~35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어, 긴 시간의 작업에도 정복전장 4세대 충전식 LED 투광등 1~2개면 충분하다. 과방전 및 과충전보호회로기능이 내장된 LG화학 리튬이온밧데리를 적용하여 품질이 보증되며, 조명의 발열에 의한 간접 복사열이 거의 없고, 충전 표시램프로 배터리 충전상태를 알 수 있다. 배터리 충전이 불가할 경우에는 파워뱅크 기능으로 휴대용 배터리를 연결해 직렬로 사용할 수 있다.

‘정복전장’은 사출에서 증착, 조립, 포장까지 Full라인업 자체 생산 공정으로 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증하며, 하청제조와 복잡한 유통과정에 따른 가격상승요인을 없애고 직접 생산, 대리점 판매 및 온라인·전화 등 직접주문 판매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정복전장’은 1999년 현대모비스(주) 기아부품 사업부 협력업체로 등록해, 2013년 LED상품 모비스 순정용품 제조업체로 등록했다. 다중반사경 증폭렌즈 특허 획득을 비롯해 2개의 실용시안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디자인특허 6종을 등록했다. 2015년 ‘정복전장’은 자체브랜드 ‘CAPRO’를 개발, 상표등록하고 차세대 LED 라이트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주)엑스코,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코트라가 주관하는 국제 무역 전시회다. 글로벌 기업이 참가 및 공식 후원하는 행사이며 PHOTON-International 선정 ‘세계 10대 태양광 전문 전시회’로 인정받았다. 실제 구매력을 갖춘 국내외 바이어 및 전문참관객 대거 방문해 매년 높은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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