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가정의달 맞아 의료봉사 나서

7일, 종합건강검진기관 한국의학연구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사1촌을 맺고 있는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5리 마을회관을 찾아 어르신 4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사진: KMI 강남센터 의료진이 일사일촌 마을 주민들의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이날, 의료봉사에 나선 KMI 임직원 들은 어버이날을 앞두고 주민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다과를 함께하며 건강상담 시간을 가졌다.

봉사에 참가한 강남센터 관계자는 “KMI는 와부농협과 인연이 돼 월문 5리 영농회와 일사일촌 결연을 맺고 2015년부터 어르신들에게 의료지원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함께 지속적인 도움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광화문, 강남, 여의도 서울 3곳과 수원, 대구, 부산, 광주 지방 4곳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KIM는 2015년부터 남양주시 와부읍 월문5리 주민들에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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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뉴스 취재팀 김기홍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