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케어, 2018년형 플래그십 안마의자 ‘리쏘 트라움’ 출시

생활건강기기 전문기업 맥스케어(maxcare, 대표 김주형)의 안마의자 브랜드 리쏘(LISSO)에서 2018년형 플래그십 모델 트라움(LS-8000) 안마의자를 출시했다.

트라움(Traum)은 독일어로 ‘꿈’, ‘공상’이라는 뜻으로, 고객이 안마의자에서 휴식을 취함과 더불어 새로운 영감을 얻기를 기대하는 리쏘의 철학을 담은 이름이다. 그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은 팬톤에서 2018년 올해의 컬러로 선정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을 메인 컬러로 채택하였고, 양면의 화이트 컬러와 세련된 퀼팅 패드가 조화를 이루어 실내공간에 신비로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기능 또한 업그레이드되었다. 안마의자를 처음 사용하는 고객도 부담없이 접근 가능한 10가지의 자동 코스 안마 프로그램과 5가지 수동 코스가 내장되어 있어 안마패턴 선택의 폭이 다양해졌다.

이전 모델의 리얼 3D보다 강력해진 스마트 마사지볼은 인체 특성에 맞게 능동적으로 강약을 조절하며 작동하고, 독보적인 종아리 스크럽 마사지(Scrub Massage)기능은 고품질 에어셀을 사용하여 뛰어난 내구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마사지감의 향상을 꾀했다.

리쏘(LISSO)는 국내 안마의자 산업의 태동기부터 함께 한 안마의자 전문 브랜드로, 자체 디자인 개발에 주력한 결과 이번 트라움 안마의자와 함께 2018년형 신규 모델 2종을 추가로 출시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About MyungJin Shin

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