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오디오, ‘M6Pro 2nd 제너레이션’ 5월중 국내 출시한다!

미국의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 미오디오(Mee Audio)의 뮤지션용 이어폰 ‘M6Pro 2nd 제너레이션’을 5월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미오디오의 공식 수입사 사운드캣(SoundCat, 대표 박상화)이 14일(월) 밝혔다.

‘M6Pro 2nd 제너레이션’은 기존 M6Pro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안정성을 제공하는 유니버설 이어폰이다. M6Pro와 마찬가지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뮤지션들이 무대에서 사용할 것을 고려해 설계됐으나, 오버이어타입 및 생활방수 지원 등 운동할 때도 사용하기 좋은 몇가지 요소를 갖추고 있다.

사운드 면에서는 10mm 구경의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탑재해 시원하고 뻥 뚫린 사운드를 제공하며, 2세대에 들어서면서 정확한 중 음역대와 자연스러운 고 음역대를 위해 정밀하게 튜닝된 기술로 더욱 정확한 고음역대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부품 개선을 통해 안정성을 도모한 것과 별도 판매하는 스탠다드 플레이트를 추가로 구매하면, 새로운 디자인의 이어폰을 연출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한편, 미오디오 M6Pro 2nd 제너레이션은 빠르면 오는 5월부터 음향기기 온라인 스토어 자운드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공식 소비자 가격은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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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