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주)빈센, 요트 선내 인테리어와 기술력 소개 예정

(주)빈센(대표 이칠환)은 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요트 선내 인테리어와 기술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빈센은 2017년 창립 이후 슈퍼요트 시장의 고퀄리티 인테리어를 목표 시장으로 독점적인 경쟁력 보유를 위한 기술개발 및 인프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세계적인 크루즈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인 틸버그디자인(Tillberg Design US) 과의 협업을 통해 디자인부터 완성품까지 현장에서 구현하는 프로세스 및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현재 국내 최초로 건조중인 130FT 슈퍼요트 선내 최고급 인테리어 및 제작 진행 중이다. 요트 탑재용 의장 장비, 다목적 어업지도선 인테리어턴키 등을 수주함으로써 지속적인 사업을 영위해 나가고 있다.

국내 요트시장은 점차적으로 그 규모가 커지고 있는 추세에 있음이 분명하다. 정부 및 관련 지자체에서는 2008년부터 요트와 마리나 시설관련 법률 제정과 동시에 전국 각지에 마리나를 건설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요트산업 기반마련 선점을 위한 자치 단체들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현재의 단순 체험 단계에서 더욱 발전하여 향후 레저선박을 소유/활용하는 트렌드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 산업이 확대될 것으로, 많은 기업들이 R&D를 통해 요트 완제품뿐 아니라 각종 부품 및 기자재 생산을 시도하고 있지만, 기업 자체의 기술로 인테리어 부분의 개발 투자는 상당히 미미한 실정이다.

(주)빈센는 이런 변화의 추세에서 요트와 보트의 중요 요소이자 국내 전문 기술이 “0”Base인 인테리어 시장의 현황을 요트와 보트 제조 기업들과 더불어 지자체, 기관들의 다방면의 노력으로 인해 현재의 조선산업에 버금가는 세계요트 시장에서 국내 레저보트 관련 기업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중요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8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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