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코리아, 오는 16일 대전서 ‘2018 ZEISS Korea Microscopy 워크숍’ 개최

독일계 광학기업인 자이스 코리아(대표: 피터 티데만)는 오는 1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18 ZEISS Korea Microscopy Workshop’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Partner to Customer Success’를 주제로, 생명과학 및 재료과학 분야와 관련된 다양한 분석기술을 연구자들에게 제시하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다. 특히 광학 현미경부터 전자 현미경, X-ray 현미경 연구 분야에서 저명한 학계 및 자이스 제품 전문가 15명의 연자가 초청돼 약 25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최신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은 자이스 현미경 부스를 방문해 산업용 현미경 및 미래형 현미경 과학교실 프로그램 등 직접 장비를 체험하고 상담하는 기회도 가질 수 있다.

자이스 코리아 현미경 사업부 한상희 전무는 “이번 기회를 통해 산업계 및 학계 연구자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자이스 코리아는 고객의 파트너로서 최적의 연구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이스의 근간 사업인 현미경 사업부는 독일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광학 현미경, 전자 현미경, X-ray 현미경까지 모두 직접 생산하고 있다. 최근까지 이러한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와 활발한 어플리케이션 개발로 연구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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