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ENVEX 2018] 영인에스티, 환경분야의 첨단 분석기기 선보일 예정

영인에스티(대표 나태화)는 오는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환경분야의 첨단 분석기기를 선보인다.

영인에스티는 지난 40여 년간 국내 과학기술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영인그룹의 계열사 중 하나로, 국내 분석기술의 발전과 고객만족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Sievers TOC분석기는 이미 환경 산업분야에서 그 성능을 입증받은 바 있다. 환경분야에 특화되어 있는 초임계수산화 방식(고온(375℃), 고압(3,200psi)의 초임계 상태에서 유기물을 산화함으로써 난분해성 물질의 완전산화)의 TOC분석기 ‘InnovOx’를 비롯하여 다양한 수질측정에 관한 측정 분석 기기들을 제공하고 있다.

영인에스티는 코엑스(COEX) C홀 전시장 E28번 부스에서 SUEZ사 Sievers TOC분석기 ‘InnovOx’, TFS(Thermo Fisher Scientific) ORION사의 ‘온라인 수질 모니터링 장비’, Aquaread사의 ‘다항목 수질측정기’, 일본 AsahiKASEI사의 ‘유막감지기’를 전시하여 수질환경에 필요한 토탈 솔루션을 제시하고, 고객들의 문의 사항과 관심에 부응할 예정이다.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다.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녹색기술 및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기 위한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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