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대경바스컴, 아날로그와 디지털 결합한 순수 국내 기술의 무선마이크 선봬

대경바스컴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국내 기술로 개발한 무선마이크를 선보였다.

대경바스컴은 방송, 산업용 음향기기 전문 기업이다. 전시에서는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한 무선 마이크와 각종 음향장비를 선보였다. FSW-700, 500, 300 시리즈로 유닛이 있을 시 DSP 효과를 내주는 장비다. 아날로그를 바탕으로 하며 오디오는 디지털 기술로 처리했다. FSW-700시리즈의 경우 아날로그와 단테 DSP 기능, 관리 기능이 추가됐다.

신철하 부장은 “헤드 유닛에 따라 마이크의 음질이 차이난다”면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마이크를 기업, 관공서, 각종 공연 등에 렌탈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KOBA 2018 전시에 대해서는 “2010년부터 전시 초창기부터 함께 신제품을 홍보해왔다”면서 “내년에도 참가할 예정이며 국내뿐만 아니라 암스테르담, 독일 방송장비 전시에도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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