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드림아이씨티, 신개념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장비 ‘하이퍼비전(Hypervsn)’ 소개


㈜드림아이씨티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3D 홀로그램 디스플레이 장비 ‘하이퍼비전(Hypervsn)’을 소개했다.

‘하이퍼비전(Hypervsn)’은 회전하는 4개의 날개에 장착된 LED를 통해 고해상도 3D 홀로그램을 구현하는 신개념 디스플레이로서 무게가 2.8KG으로 가벼워 다양한 위치와 공간에 설치가 가능하다. 지름 58cm의 회전 날개를 총 999개까지 연결해 HD급 화질의 대형 영상도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4GB의 내장메모리 △HD급 고해상도 구현 △58CM의 화면크기 △무게 2.8KG △24시간 재생가능 △1년무상 유지보수 △주 전원선 전기공급 60W △비디오 지원 사항 MOV, MKV, MP4, MVI, MPEG 외


하이퍼비전 전용 클라우드에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면 무선으로 원격 관리되며 간편한 업데이트로 관리가 편하다. 하이퍼비전과 설치 장소의 무선 IP를 와이파이로 연결하면 영상 콘텐츠가(브랜드, 로고, 제품)가 고해상도 3D 홀로그램 영상으로 하이퍼비전에 구현된다. 하이퍼비전은 와이파이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전국 어느 매장이든 원격으로 조정과 관리가 가능하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게 되면 인상적인 캠페인은 물론 주력판매 제품의 공고노출로 매출증대에 기여함으로써 바른 ROI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두 대 이상의 하이퍼비전을 활용해 각각의 개별 모션 또는 전체를 활용한 통합모션 등 다양한 연출기법을 적용함으로써 광고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을 통한 콘텐츠 관리 툴은 홍보하려는 콘텐츠를 누구라도 손쉽게 유지관리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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