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반도영상, 아리(ARRI), 키노플로(Kinoflo), 매튜스(Matthews), 슈나이더(Schneider) 등의 촬영 장비 선봬


반도영상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아리(ARRI), 키노플로(Kinoflo), 매튜스(Matthews), 슈나이더(Schneider) 등의 촬영장비를 선보였다.

(사진 설명 : ARRI사 제품)

아리(ARRI)는 독일의 100주년 된 기업으로 할리우드 제작현장에서 90% 이상을 ARRI의 제품을 사용할 정도로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기업이다. 반도영상은 올해 2018년 ARRI의 공식딜러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이번 코바 전시회에서 해당 제품의 기능, 크기 등 다양한 목적에 맞게 참관객들에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반도영상이 소개한 또 하나의 제품은 미국 키노플로(Kinoflo)사의 LED 조명이다. 해당 제품은 특수효과, 밝기조절 등의 기능이 우수해 뮤직비디오,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호한다. 뿐만 아니라 내구성, 신뢰성 면에서도 우수함을 자랑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편이다.


(사진 설명 : ARRI사 제품)

신용식 반도영상 팀장은 “현재 회사는 충무로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하반기 강남지점도 오픈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충무로에 있는 회사는 하이엔드 카메라 분야에 집중할 예정이며 강남지점은 영화, 방송현장에 필요한 장비들로 구성해 전략적으로 움직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신 팀장은 “반도영상의 직원들은 모두 현장 경험이 뛰어나며 고객이 원한다면 찾아가는 서비스에도 충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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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 Kinoflo사 제품)


(사진 설명 : Kinoflo사 제품)


(사진 설명 : Matthews 제품)


(사진 설명 : Matthews 제품)


(사진 설명 : Schneider사 제품)


(사진 설명 : Schneider사 제품을 설명하고 있는 신용식 반도영상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