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벤로코리아, 앵글 변경 자유로운 3축 짐벌 ‘레드독’ 시리즈 선보여

벤로코리아(BENRO KOREA, 대표 박지성)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3축 짐벌(스테빌라이저) 신제품인 레드독(RED DOG) ‘R1’과 ‘R2’를 선보였다.

레드독 R1은 핸드헬드 촬영에서 필수장비로 떠오른 타사의 3축 짐벌들보다 역동적인 촬영에 특화된 2가지 방식의 핸들 변형이 특징이다. 원터치 조작만으로 로우 앵글 촬영에 적합한 캐리모드(Carry Mode)와 일반적인 앵글에 적합한 핸들모드(Handle Mode)로 전환할 수 있다.

또한 1,300g의 넉넉한 지지하중으로 스마트폰, 액션캠은 물론 소니 풀프레임 미러리스 A7시리즈, 파나소닉 루믹스 GH4/5시리즈까지 활용할 수 있다.

레드독 R2는 VDSLR를 위해 특화된 프로페셔널 스테빌라이저다. 지지하중은 3,300g에 달하며 캐논 및 니콘 DSLR용 컨트롤 케이블을 포함한다. 또한 촬영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LED인디케이터를 내장하여 노출제어에 필요한 조리개, 셔터속도, 감도 등을 핸들에서 바로 조작할 수 있다.

타사 짐벌들이 별도로 판매하는 듀얼 핸들을 기본으로 포함하여 보다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R2역시 간단한 조작으로 캐리모드(Carry Mode)로의 변형이 가능하며 USB와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쉽게 펌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벤로 레드독 R1 / R2는 7월 중순부터 일반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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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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