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전문가용 31인치 HDR 모니터 ‘LUM-310R’, 비덴트

(주)비덴트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티브이로직(TVLogic) 4K / UHD HDR 모니터 라인업을 선보였다.

올해 KOBA 2018에서 선보인 라인업 중 31인치 HDR 모니터 LUM-310R은 4K 해상도의 31인치 IPS LCD와 HDR 구현을 위한 로컬디밍 백라이트가 결합된 제품으로 최대 2,000니트의 고휘도와 최저 0.002니트의 깊은 블랙을 재현해 최대 1백만대 1의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SMPTE PQ 및 HLG(Hybrid-Log Gamma) 등 다양한 HDR 표준을 지원하고 Rec.709와 DCI, Rec.2020 등 다양한 표준 색역을 지원하며, 12G-SDI 입출력 그리고 4개의 3G-SDI 및 HDMI(Ver. 2.0)으로도 4K영상을 입력할 수 있다.

비덴트는 지난 2002년 티브이로직(주)로 설립된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사이즈의 고성능 HD 및 UHD 방송용 모니터를 개발 및 공급하면서 국내 시장 약 90% 가량을 점유, 글로벌 시장에서도 점유율 2위를 유지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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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