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ARRI, 젠하이저 등 세계적인 브랜드 장비 공급한다, ‘고일’

(주)고일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ARRI는 전문 촬영 및 영상 분야에서 전문가들에게 최적의 사용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16mm, 35mm, 65mm 필름 카메라 시스템을 포함해 ARRI는 ALEXA 디지털 카메라 시스템과 연계된 월등한 기술력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영상과 최소화된 노이즈로 광범위 하고 다이나믹 사용 현장에서 사용자로부터 애용되고 있는 브랜드다.

방송, 통신, 영화, RF, 프로 조명 전문 기업 고일은 지난 34년간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는 브랜드인 Sennheiser, ARRI, Dolby, Leica, Barco, Sound Devices, HME (Clear-Com), Avid, LiveU 등을 공급하고 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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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