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SK텔레콤, 고품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티 라이브 캐스터 및 티 라이브 스튜디오 솔루션 선봬

SK텔레콤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고품질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티 라이브 캐스터 및 티 라이브 스튜디오 솔루션을 선보였다.

LTE 및 5G를 통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위해 기존의 IP 카메라 또는 화상전송 솔루션을 사용할 경우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화질 저하 또는 화면 끊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셀룰러 네트워크에 최적화된 영상전송 기술이 요구된다. 티 라이브 캐스터와 티 라이브 스튜디오는 LTE 및 5G를 통해 고품질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최적의 솔루션이다.

티 라이브 캐스터는 세계 최소형 라이브 인코더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설정 및 제어가 가능하며 다양한 스트리밍 프로토콜 및 라이브 플랫폼과의 연동을 지원하는 송신장치와 스마트폰만으로 고화질의 영상을 촬영 및 송출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솔루션으로 구성돼 있다.

티 라이브 스튜디오는 티 라이브 캐스터를 통해 원격 송출되는 실시간 영상을 표출하는 수신장치로써 다수의 영상을 모니터링하면서 방송실 내의 비디오 라우터와 스트리밍 서버 등에 영상을 입력할 수 있다. 최대 16채널의 H.265(HEVC) 영상을 저지연 스트리밍을 통해 동시에 수신할 수 있는 세계 최초의 솔루션이다.

SK텔레콤 IoT/Data 사업부의 신덕문 부장은 “이번 2018 KOBA에 참가해 기존 방송에서 사용되는 워크플로 상에서 우리의 솔루션이 어느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방송사 및 개인 방송 크리에이터들이 많이 찾아와 다양한 니즈를 듣고 향후에 발전 방향에 대해 참고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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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