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인천베이비, 키즈페어] 아람, ‘자연이랑’ 자연관찰 전집과 ‘도토리 인성동화’ 선봬

아람은 5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6회 인천베이비&키즈 페어’에 참가해 ‘자연이랑’ 자연관찰 전집과 ‘도토리 인성동화’ 그림책을 선보였다.

‘자연이랑’ 자연관찰 전집은 동식물 실사와 함께 생동감 있는 자연관찰을 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실사 위주로 제작돼 아이들의 인지영역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즐겁게 읽을 수 있다. 필름북, 팝업북, 플랩북, 톰슨북 등 다양한 제작기법의 조작책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도토리 인성동화’는 행복 인성동화로 엄마와 아이가 함께 대화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다. 또한 이야기 속 주인공 상황을 따라가면서 좋은 행동습관을 들일 수 있게 도와준다. 스스로 올바른 행동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해 자존감이 발달된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로, 풍부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유아 교육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키즈페어와 베이비페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분야는 △가정용품 △교육 △유학 △훈련 △소비재 △아동 △유아 등이며 전시품목은 △임신용품 △출산용품 △외출용품 △베이비용품 △유아용품 △유아교육제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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