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스미스에스쓰리, 1인미디어에 최적화 ‘다이나믹 워크스테이션’ 데스크 공개

국내 최초 스마트 오피스기어 & 프리미엄 사무용의자 전문스토어 스미스에스쓰리(Smith S3, 대표 강승희)는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영상편집 작업 또는 1인미디어에 최적화된 ‘다이나믹 워크스테이션’을 소개했다.

다이나믹 워크스테이션은 기능성의자, 높이조절 책상, 모니터암, LED 조명 등 영상촬영 및 편집 환경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통합된 기기와 장비의 조합으로 구성하고 있다.

구성품 중 하나인 ‘스마트 멀티 암’은 고강도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모니터를 거치하고 거북목 등 잘못된 자세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 해결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전동식으로 책상 높이 조절이 가능한 ‘게이즈 데스크’는 3개의 높이 저장 메모리와 실시간 책상의 높이를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액정이 장착됐다.

50개국에서 판매되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의자 ‘에르고휴먼’ 시리즈는 인체가 닿는 부분을 모두 볼륨감을 주어 부드러운 표면질감을 느낄 수 있고, 첨단의 다양한 메카니즘을 적용해 인체의 흐름을 그대로 흡수하도록 설계했다.

‘에르고휴먼’의 등판은 사용자에 맞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매쉬소재로 이루어져 체열을 분산시켜 쾌적의 업무환경을 돕는다. 목 부분을 편안하게 받쳐주는 목 받침대 조절이 가능하고 사용자의 신체조건에 따라 고정할 수 있다.

‘에르고휴먼’은 싱크로 틸팅 조절바(Synchronized tilt control bar)라는 첨단 구조의 메카니즘을 내장하여 사용자의 움직임에 보다 세밀하게 반응하고 긴장감을 덜어주어 편안함을 더해 준다.

스미스S3의 다이나믹 워크스테이션은 ‘1인 방송 미디어 특별관’에도 전시돼 관심을 모았다. 이 업체는 기존 의자와 책상과는 차원이 다른 제품을 전시하며 다양한 워크스테이션을 구현할 수 있는 전문상담사의 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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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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