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씨아이에스텍, 차세대 자동송출 시스템과 통합방송정보 시스템 선봬


씨아이에스텍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차세대 자동송출 시스템과 통합방송정보 시스템을 선보였다.

씨아이에스텍은 1993년 설립 이래 한국의 첨단 IT환경에서 방송 미디어 솔루션의 연구 개발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 현재 씨아이에스텍은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 시대를 맞이해 효율적인 방송업무처리는 물론 다양한 부가 서비스 사업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통합 디지털 방송 미디어 솔루션을 구축해 유수의 방송사 및 미디어 사업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씨아이에스텍은 방송 / 통신 / IT 융합의 급격한 미디어 환경에의 변화 속에서 디지털 방송 미디어 기술의 선두주자로서 기반기술과 응용기술의 확보와 성장을 위해 부단한 연구개발과 노력을 다해 나가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 ‘차세대 자동송출 시스템’은 디지털 방송 환경에서 수년간 축적한 경험과 순수 자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유연하고 강력한 방송 자동화 솔루션이다. 또한 통합방송정보 시스템은 방송사 전반의 방송업무를 수행하면서 발생하는 모든 단위 업무를 시스템안에서 통합 연동해 프로그램 제작, 편성, 광고 영업 및 운행, 콘텐츠 관리 및 제작 자원의 배정 등 일련의 방송 업무 프로세스가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방송업무 운영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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