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싸이크론 마린 코리아, 프로펠러 추진방식의 서핑보드 선보일 예정

싸이클론 마린 코리아(대표 김낙회)는 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서핑보드를 선보인다.

지난 20여년 동안 새들의 활공 원리를 꾸준히 연구한 싸이클론 마린 코리아는 새들이 쉬지않고 바다를 횡단을 하고 때로는 시속300km속도로 하늘을 나는 근본적인 원리를 발견 했고 이러한 원리를 적용해 신개념 서핑보드를 탄생시켰다.

독수리를 모방한 프로펠러의 특징은 순수한 소용돌이의 회전력으로 추진력을 발생시키므로 현재의 프로펠러의 문제점인 케비테이션이 발생되지 않는 장점이 있다. 동시에 케비테이션에 의한 소음 또한 발생이 되지 않는다.

모든 새들의 날개 안쪽은 공통적으로 날개 안쪽이 움푹 파여 있는데 이 파여진 공간에서 소용돌이가 만들진다. 이 소용돌이는 깔대기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허리케인과 토네이도 처럼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소용돌이의 꼭지점에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새들은 날개의 끝단에서 소용돌이를 발생을 시켜서 대양을 쉬지 않고 횡단을 하고 때로는 시속 200km 속도 날아 다니기도 한다. 싸이클론 마린 코리아는 바로 이러한 원리를 적용한 것.

관계자는 “바다의 레져 스포츠에서 속도를 요하는 곳에서는 wing foil을 적용하여 수면위로 부상을 시키는 추세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면서 “새의 날개를 생체모방해 wing foil 을 적용한 kite boading wind suf 카약 같은 곳에 이용할수 있으며 기존의 제품에 비해 플랜닝이 걸리는 시점과 foil의 항력 값이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8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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