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경기국제보트쇼] 밴텍디엔씨, 크로스오버 밴 ‘라쿤(RACOON)’ 소개

(주)밴텍디엔씨(대표 윤성현)는 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밴텍의 크로스오버 밴 “라쿤 RACOON”을 선보인다.

밴텍디엔씨는 1996년 극동 RV 사업으로 출범한 이래 ‘고객에서 신뢰받는 초우량 캠핑, 레저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10년 대중화를 위해 경기도 광주로 공장을 확장 이전했으며 국내에서 유일하게 대량 생산라인을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캠핑트레일러와 모터홈은 누구나 한번쯤 소유하고자 하는 꿈꾸는 아이템이지만 선뜻 소유를 결정하기에는 현실적인 장애가 그꿈을 가로막는다. 만만치 않는 가격과 주차문제가 대표적인데, 이부분에 대한 해답으로 밴텍에서 제시한 것이 바로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크로스오버 차량 라쿤이다.

최고급 메모리 폼 리무진 천연가죽 시트를 적용. 안락한 승차감과 탁월한 주행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좌석배치를 변경하면 최대5명까지 테이블을 가운데 두고 회의를 할 수 있는 사무실로 변신한다. 상부 팝업을 장착하고 최대5인이 취침 할 수 있는 침대를 가지고 싱크대 및 간이 화장실, 무시동 히터, 냉장고, 다용도 수납장, 사이드어닝, 헤치텐트 등 5인가족이 편안하게 캠핑을
할 수 있는 차량으로도 변신 가능하다.

외관은 베이스 모델인 현대자동차의 그랜드 스타렉스와 상부 팝업 부분이 있다는 것 말고는 거의 비슷하다. 즉 차량 고유의 디자인에서 크게 변형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운행과 주차 등 기본적인 운영이 손쉽다는 의미. 별도의 주차공간이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된다. 어느곳이든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곳에 주차 할 수 있다는 점은 도심속 아파트 생활을 기본으로 하는 현대인에게는 큰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자리를 잡고 팝업을 올리고 어닝과 헤치텐트를 펼치고나면 라쿤은 또 하나의 보금자리로 가뿐하게 변신한다. 중대형의 캠핑트레일러나 모터홈과 비교했을때 간편한 세팅은 라쿤이 갖고 있는 커다란 장점중의 하다. 큰힘을 들이지 않아도 간단하게 몇가지 조작만으로도 언제든 변신 가능하다.

관계자는 “레저문화 전반에 걸쳐 조성된 캠핑문화에 대한 친밀감, 아파트 등의 주거문화가 주는 공간적 제약,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퍼스트카로서도 이용 될수 있는 합리성 등 밴텍 라쿤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장점들이 국내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을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개최되며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2018 경기국제보트쇼’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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