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경기국제보트쇼] 한화테크윈,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와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로 ‘TOP 5’ 선정


한화테크윈은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리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Best of Booth Design @ KIBS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사 중 5개 기업만을 선정 및 수상했으며 해당 기업은 다음과 같다. ▲한화 테크윈 ▲씨케이아이피엠 ▲진아 ▲오엠케이 ▲에스텍마린


한화테크윈은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와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를 선보였다. 한화 테크윈은 1991년에 처음으로 감시용 카메라를 출시한 이래 지난 25년간 영상감시 사업에 집중하여 세계 최고의 광학 설계/제조기술과 영상처리 기술을 축적하였다. 감시카메라, 저장장치는 물론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와 지능형 영상분석 소프트웨어까지 영상감시(CCTV)부분 Full Line up을 구축했다.

또한 최근 지능화, 고도화 되고 있는 범죄로부터 안전하고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단순 영상감시에서 나아가 IoT, Deep learning 등 신기술의 접목과 출입통제 등 기술의 융합과 통합을 통해 고객 맞춤형 Total Solution 체제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개발과 시장개척 노력으로 국내시장 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세계 60개국에 120개 대리점과 5000개 이상의 협력업체를 확보하여 국내 1위에 안주하지 않고,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으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화 테크윈은 출항부터 항해 중, 항해를 마치는 시간까지 선체 내∙외부를 면밀히 모니터링할 수 있는 보안 제품 및 솔루션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선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건∙사고 중,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것들은 막아내고, 사고 발생 시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들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선보이고 있다.


일례로, 안개보정기능(Defog)을 통해 항해 중 발생하는 해무 상황 가운데에서도 해당 기능을 통해 깨끗한 영상을 모니터링 할 수 있고, 초저조도 라인업인 extraLUX 제품 시리즈를 통해 주간은 물론, 야간환경에서도 영상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 외에도, 항만 및 마리나 보안 등 광역 모니터링을 위해 멀티 디렉셔널 카메라를 활용해 카메라 1대로 360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항구를 출입하는 컨테이너 트럭 훼손 여부까지 파악할 수 있는 스캐닝 카메라 등 선체 내 보안뿐 아니라 항구, 항만, 선체 정박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보안 이슈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토탈 보안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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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경기국제보트쇼’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