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경기국제보트쇼] 진아, 첨단장비 및 전문 솔루션으로 ‘TOP 5’ 선정


진아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리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Best of Booth Design @ KIBS 2018’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사 중 5개 기업만을 선정 및 수상했으며 해당 기업은 다음과 같다. ▲한화 테크윈 ▲씨케이아이피엠 ▲진아 ▲오엠케이 ▲에스텍마린


진아는 조선, 해양, 중공업 분야 첨단장비 및 전문 솔루션을 선보였다. 1998년에 설립된 ㈜진아는 조선, 해양, 중공업 분야의 첨단장비를 소개하고 이와 관련된 전문 솔로션을 국내에 제공하는 회사이다. 구명정, 프로펠라, 크레인, 조수기, 측량장비등 세계적 으로 인정받는 최첨당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국내 조선소, 연구 기관, 건설회사, 해양/수산 관리청 등이 주 고객으로 유럽 본사들을 대신하여 영업은 물론 프로젝트 관리와 서비스까지 한국 내 업무를 하고 있다.

2017년 해양 관련 소비재 사업에 뛰어든 진아는 요트사업부 신설을 시작으로 Hallberg-Rasssy (Sailing Yacht) , Galeon(Power Yacht) , Campion(Motor Boat) 한국 공식딜러을 체결하여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요트 관련 보험, 서비스, 부품 등의 사업도 곧 론칭할 계획이다.


Hallberg-Rasssy (Sailing Yacht) 바다의 롤스로이스라고 일컬어지는 Hallberg-Rassy사는 70년 동안 9천대가 넘는 수제 요트를 만든 누구든지 부러워 하는 요트 업계의 전설이다. 블루 워터 (대양 항해용) 크루져로는 세계 최고 요트 이며 이번에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HR412는, 할베그라씨 (Hallberg-Rassy)사에서 만드는 가장 큰 아프트 콕핏 (aft-cockpit) 세일 요트이다. 원래 할베그 라씨는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센터 콕핏으로 유명하지만 전시된 HR412는, 아프트 콕핏, 접는 프로펠러, 큰 세일 등을 적용하여 제작 모델 중 경주용으로 최적의 모델이다. 실제로 북유럽 요트 경주 중 제일 큰 Tjorn Runt에서 여러번 수상한 적이 있다. 편안한 쿠르즈 요트로 만들었지만 유럽의 혹심한 경주에서도 자주 이기는 성능이 우수한 배이다. 게다가, 할베그 라씨 고유의 테마를 지키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을 표현했기에 유럽의 여러 요트 디자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갈레온 요트는 유럽에서 더 유명한 고급 파워 요트로 유럽에서는 이태리의 아지무트사 또 영국의 페어라인, 썬시커, 프린세스 사 등과 비교 된다. 또, 그 역사가 거의 40년이나 되며 32 피트에서 78피트 요트를 주로 만들면서 수제 맞춤형 요트 제작도 가능하다. 요트 디자인의 대가 토니 카스트로 등과 협력하며 유럽의 요트 디자인 상들을 휩쓸고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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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경기국제보트쇼’ 현장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