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8] 흡광차분석법 이용한 가스 분석기 ‘DGA-X’, 동우옵트론

동우옵트론(주)는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멀티가스 분석기 DGA-X 등을 선보였다.

멀티가스 분석기 DGA-X는 UV영역대에서의 흡광차분석법(DOAS)을 이용한 가스 분석기로, 흡광차분석법은 Beer-Lambert법칙을 근거로 측정대상물질의 흡광량이 파장에 따라 달라지는 원리를 응용해 측정대상물의 농도를 산출하는 방식이다.

(사진설명: 흡광차분석법을 이용한 멀티가스 분석기 ‘DGA-X’)

환경부 디지털 양방향을 완벽하게 수용하기 때문에 디지털 변환기가 불필요하고 저농도부터 고농도까지 다양한 측정범위의 설정이 가능하며 NOx의 컨버터 없이 NO, NO2의 개별측정이 가능하다. 또한, UV 광원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분이나 먼지에 대한 영향이 적으며 자동 자가 테스트 기능, 빠른 반응속도로 인한 실시간 운전에 용이함 등의 특징이 있는 제품이다.

(사진설명: LCD-80)

LCD-80, LCS-80은 광투과 방식의 먼지 연속 측정/분석기다. 645mm ~ 660mm의 적색 가시광 영역 파장을 지닌 고효율 Laser Diode를 광원으로 사용, 측정영역으로 레이저 광을 투과시켜 Measuring Detector에 입사되는 광량을 측정해 이를 먼지농도로 환산하는 원리의 제품이다.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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