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8 시즌 1] 휴렐주식회사, 미세먼지 및 태양열로 자극 받는 피부 위한 휴렐스킨케어 테라피 제품 전시 예정

휴렐주식회사(대표: 이승국)는 오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미세먼지 및 태양열로 자극 받는 피부 위한 휴렐스킨케어 테라피 제품을 선보인다.

휴렐주식회사의 신개념 휴대용 쿨링스틱은 냉 마시지에 요구되는 온도를 충족시키고 지속시간 유지에 적합해 피부 진정 뿐만 아니라 얼굴이나 눈 붓기 완화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또한 별도의 충전기나 배터리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특히 여름철 자외선과 수면부족으로 인해 피부색이 고르지 않고 부으며 화장이 들뜨는 얼굴에 사용하면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평소 열에 약한 아토피 피부, 붉음증 피부, 눈가 부종 등에 사용하면 더욱 좋다. 운동, 등산 등 다양한 활동으로 입은 부상에서 오는 결림과 통증, 부종부위를 마사지하기에도 유용한 건강 마사지기이다.

모공브러쉬는 42만 모로 제조돼 틈 없이 깨끗한 세척이 가능하다. 사용 후 보관 시에 모를 말리기 위해 큐방으로 흡착해서 보관이 가능하고 걸이에 걸어서 물기 제거에 용이한 각도로 보관할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일회용해면은 천연 소재로 제작됐으며 사용이 편리하고 간편한 것이 장점이다.

휴렐주식회사는  현대 피부 노화의 중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는 열 노화 현상을 예방하고자 냉 마사지 제품인 쿨링스틱 제품을 2010년부터 개발해 2016년 (제30-0839927호) 특허를 취득했으며 국내 외에 널리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8년에는 모공관리의 필수품인 모공브러쉬를 개발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천연 일회용해면도 출시해 피부미용 시장에 전반적으로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될 예정이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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