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8 시즌 1] 제이씨피플, 글로벌 화장품 업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When’ 전시 예정

제이씨피플(대표 이진한)은 오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글로벌 화장품 업계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브랜드 ‘When’을 선보인다.

제이씨피플은 지난 2011년 한국 화장품 업계에서도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를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는 산업적 역량과 기반을 갖고 있다는 확신으로 화장품 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화상환자 치료용으로 사용되던 코코넛 발효물질로 만든 ‘바이오 셀룰로오스’ 소재의 시트를 사용해 피부 상태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골라서 사용할 수 있는 상황별 테마 제품을 만들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입혀서 ‘When’이라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여기에 시선을 끄는 디자인을 적용해 제품을 완성시켰다.

When 마스크팩은 30분 만에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며 편리한 방법으로 피부를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 When 마스크는 코코넛으로 발효된 천연 소재인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를 사용한다.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전통적으로 화상 환자를 치료하는데 사용될 정도로 안전한 소재다. 바이오 셀룰로오스의 시트 조직은 치밀하여 고밀도로 굴곡진 부분이나 움직이는 피부에도 밀착력이 뛰어나 에센스 증발 방지에 효과적이며 피부 전달력이 우수하다. 높은 습윤성으로 인해 에센스 함유력이 탁월해 부직포 대비 10배의 수분 공급력을 지니고 있다. 이로써 놀라운 수분감을 보장하며 효과적으로 세럼의 영양분을 피부에 전달한다. 또한 한 팩에는 거의 한 병에 달하는 에센스량이 포함돼 있어 고급 스파에서 받는 집중 피부 트리트먼트와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Simply When 마스크팩은 부직포 시트 중에서도 고품질을 자랑하는 일본산 벰리제(Bemliese) 시트로 만들어졌다. 벰리제는 목화씨 주변 솜털로만 제작돼 친환경적이고 자극이 적은 고밀도 장섬유 시트이며 가볍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뛰어난 수분 흡수 및 유지력으로 시트 무게 대비 13배 이상의 수분 흡수가 가능해 일반 부직포 시트에 비해 수분 전달력이 더 높다.

When과 Simply When 마스크팩은 모두 EU 인증을 받았으며 When은 올해 중국 CFDA 위생허가도 획득했다. 국내에서는 롯데인터넷면세점, 신라인터넷면세점, 신라 아이파크몰, 네이버 스토어팜, 자사 홈페이지 및 CHICOR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에서는 미국의 ‘Anthropologie’와 ‘Belk Department Store’, 프랑스 파리의 최고급 백화점 ‘Le Bon Marché’, 영국 최고급 백화점 ‘Selfridges London’, 홍콩의 최고급 백화점 ‘Joyce Beauty Lane Crawford’에서 구매 가능하다.

제이씨피플은 올해 ‘When’의 목과 가슴의 탄력을 유지할 수 있는 가슴팩, 목팩과 머드팩, 스크럽팩, 슬리핑팩으로 구성된 3종 크림팩을 출시해 국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향후 제이씨피플은 마스크팩에서 진화된 다양한 제품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지난 몇 년간 철저한 전략과 노력으로 구축해 놓은 ‘When’의 브랜드 이미지와 전 세계 유통채널을 활용해 기술력은 뛰어나나 유통과 마케팅이 약한 한국의 중소기업 제품을 전 세계에 판매할 수 있는 화장품 플랫폼을 만들어 내고 또한 글로벌 수출 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자 한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될 예정이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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