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드레스워치의 정석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 출시

몽블랑(Montblanc)은 SIHH 2018을 통해 선보인 ‘스타 레거시 컬렉션 (Star Legacy Collection)’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미네르바 매뉴팩처에서 자체 제작한 엑소뚜르비옹 기능을 장착한 리미티드 에디션부터 일상생활에서 사용하기 좋은 오토매틱 시계, 문페이즈 및 풀 캘린더 시계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몽블랑의 클래식한 매력을 가장 잘 간직한 워치 컬렉션인 스타 레거시는 몽블랑의 스타 컬렉션에 현대적인 재해석이 더해져 새롭게 탄생한 컬렉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면서도 여가와 일 모두 충실히 해내는 당당하고 매력적인 밀레니얼 세대의 코드에 부합하는 워치로 주목 받고 있다.

19세기 후반과 20세기 초에 제작된 미네르바 포켓워치에서 영감을 받은 둥근 케이스와 우아한 곡선으로 처리된 측면, 클래식한 모양의 크라운(용두)은 과거 미네르바 시계에서 가져온 디자인 코드를 나타낸다. 과거 스타 컬렉션 보다 가독성이 좋아진 아라비아 숫자의 다이얼(시계 문자판)과 점진적으로 확장되는 스타 기요셰 패턴은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스타 레거시 풀 캘린더, 스타 레거시 문페이즈,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오토매틱)

뿐만 아니라, 선 대신 점으로 표시한 독특한 레일 웨이 미닛트랙과 잎사귀 모양의 핸즈도 인상적이다. 스트랩은 몽블랑 가죽 공방이 위치한 이태리 펠레테리아에서 스푸마토 기법을 적용한 악어 가죽 스트랩을 사용해 우아한 품격을 한층 살렸다.

몽블랑 관계자는 “스타 레거시 컬렉션은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살리며, 새로운 세대의 취향도 반영한 몽블랑의 고민을 엿볼 수 있는 타임피스” 라며, “최근 동시대 밀레니얼을 반영하는 대표 아이콘인 배우 박서준을 모델로 발탁해 화보 촬영 진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 한해도 몽블랑 활동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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