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코엑스 유교전] 유럽에서 호평 받은 블럭TWIPEA(트위피)

다나플레이(대표 황두현)는 오는 7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이하 코엑스 유교전)’에 참가해 TWIPEA(트위피), MODUDA(모두다)라는 어린이 완구 블록을 선보인다.

트위피는 유일하게 도형, 선, 면 3가지의 조합이 이루어진 블록으로 끼고 빼고 밀고 당기고 구부리는 다섯가지 동작으로 최대 활동성으로 두뇌 발달을 형성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명품 디자인으로 중국 생산이 아닌 전량 한국에서 생산되고 있다.

세계에서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과 더불어 미국 소비자, 소매업체 및 미디어에 최고의 아동용 제품에 수상하는 ‘TILLYWIG TOY AWARDS’ 수상, 국내 최고 권위의 어워드인 ‘굿디자인 수상, ‘대한민국 토이 어워드’를 수상하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 받았다.

교육기관 및 신세계 강남/본점/센텀, 현대 판교, 압구정 키즈카페, 잠실 대교 키즈카페, 프리미엄 리조트 등에 입점 판매 되고 있는 제품을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에서 만나 볼수 있다.

트위피는 자석 블록이 아닌 조립 연결 블록으로 관절도 있어 구부릴수도 있다.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즉 두뇌 발달은 원시적인 손의 움직에서부터 발달되며, 블록 놀이는 손의 움직임이 많아 두뇌 발달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면 창의력 상상력을 극대화 시킬수 있다.

유럽 및 일본은 전체 완구 시장중 40%이상이 블록 시장으로 형성이 되어 있는데 왜 선진국인 이 나라들이 어릴때부터 블록놀이에 많은 투자를 하는지 알수 있을 것이다. 코딩 이전에 블럭으로 창의력,상상력을 키운다면 코딩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막힘없이 창의적으로 능수능란하게 표현할수 있는 순발력으로 자신감 및 자존감을 키워줄수 있다. 급하게 서두루지 말고 창의력은 학습으로 절대 얻어지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원시적인 손의 움직임으로 소근육 발달 즉 두뇌 발달을 시키면 좋다. 트위피 블록 중 한글제품은 자음 모음을 단순 배치하는 형태가 아닌 자음 모음을 조립하는 형태라 쉽게 한글을 익힐수 있으며 블록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할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로 완판의 신화를 계속 이루어 지고 있다.

투영되는 컬러감으로 다양한 광물 탐사등 자연 탐구 영역 및 미술 영역으로 확장할수 있어 교육기관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 레고와의 호환성으로 더욱 재미나게 구성하며 놀수 있다. MBC 시트콤 ‘보그맘(박한별, 양동근 주연)’에서 트위피 블록이 방영이 되었고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송윤아, 김소연 주연)’에서 트위피 블록이 반영되고 있다. 이번 서울 국제 유아 교육전에서 블록을 비교해서 살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존을 운영하고 있어 트위피 블록의 우수성을 알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사은품 증정 혜택 및 체험 할수 있는 공간이 두루 갖추어져 있어 실속 있는 쇼핑 찬스를 누릴수 있다.

㈜다나플레이 부스는 코엑스 A531 에 위치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나플레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한편, ‘코엑스 서울 국제유아교육전’에선 유아 교육 및 용품의 최신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했다. 유아 교육 프로그램, 학습지, 프랜차이즈, 완구, 게임, 원용품, 문구,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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