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8 시즌 1] 크로마흐, 유전자 데이터 분석 기반 ‘제노트리 두피샴푸’ 선봬


크로마흐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제노트리 두피 샴푸를 선보였다.

유전자 분석 전문 기업 크로마흐에서 출시한 ‘제노트리 두피 샴푸’는 국내 최초의 탈모 유전자 검사 서비스인 제노케어 탈모 유전자 검사 서비스를 진행하며 축적된 두피 관련 유전자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제작된 샴푸다. 약 2,000여 건의 검사 데이터 분석 결과, 검사자의 약 84%가 두피관련 유전자인 HLA-DQB1의 염기서열 변이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제노트리 두피 샴푸를 제작했다. 지루성 두피와 비듬, 두피 가려움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한최적화 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크로마흐의 ‘제노트리 두피 샴푸’는 지난해 10월 출시 후, 다양한 매체를 통한 판매로 실제 사용자들의 호평 속에서 초기 물량이 완판된 바 있다. 현재 추가 생산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 제품외에도 제노트리 브랜드의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 또한 올해 출시할 계획이다. 이동환 크로마흐 대표는 “탈모 개선에 집중된 제노트리 두피 샴푸도 개발 완료된 상태며 7월 제품 생산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각 샴푸에 걸맞는 에센스와 토닉도 개발한 상태며 9월에 제품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대표는 ” 베트남,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위해 구체적인 수출 계약 논의를 진행중인 상태다”며 “올해 안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가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장 구성은 다음과 같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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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8 시즌1’ 현장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