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 통신사 ‘베트남 플러스(Vietnam Plus)’ MIK 2018 시즌1 참가, 국내 기업과 1:1 피칭할 예정

베트남 국영 통신사 ‘베트남 플러스’가 오는 8월 23일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MIK 2018 시즌 1’에 참석해 국내 유망 기업과 1:1 프레스 피칭을 진행한다는 소식이다.

최근 국내 한 대기업이 중국 매장을 매각하면서 동남아 시장 진출 계획을 밝히면서, 동남아 시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특히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폴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는 국내 1위 뉴스 웹사이트인 베트남 플러스의 에디터를 초청, 국내 기업과 프레스 피칭 시간을 마련했다. 국내 기업은 베트남 시장에 대한 간접적인 조사와 시장 반응을 파악할 수 있으며 베트남 매체는 한국의 우수한 제품을 베트남 시장에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사진 설명: 베트남 플러스에 게재된 MIK 뉴스)

특히 베트남 플러스는 베트남 전 지역에 국제뉴스를 5개 언어(베트남어,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로 보도함은 물론, 타 매체에서도 기사를 활용할 만큼 높은 수준의 기사를 제공한다. 일일 400개 이상의 기사를 문자, 그래픽, 피디오 등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 배포하고 있다.

베트남 플러스의 Hoang Nhat 편집장은 “2016년부터 꾸준히 에이빙뉴스에서 주관하는 MIK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데, 매번 신선한 기업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기대가 된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7회를 맞이하는 이번 ‘메이드인코리아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알리는 전시컨벤션이자 글로벌 미디어를 통한 참가사 비즈 모델 홍보 및 컨설팅 장으로써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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