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로닉스, 가성비 좋은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 고 605’ 출시

플랜트로닉스(Plantronics) 한국 공식 수입원인 아이스카이네트웍스(대표 최호, iskynetworks)가 한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한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 고 605(Backbeat Go 605)’를 25일(월)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백비트 고 605는 90분 충전으로 최대 18시간 동안 끊김 없이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으로 헤드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수면모드로 전환돼, 배터리 수명이 절약된다. 또한 배터리가 완전 소진됐을 때에는 3.5mm케이블만 연결하면 중단 없이 무제한 음악 청취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2가지의 EQ 프로파일을 지원해 베이스 부스트 또는 밸런스 모드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청취환경을 만들 수 있다. 베이스 부스트 모드를 사용하면 좀 더 선명하고 웅장한 저음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으며, 밸런스 모드를 사용하면 균형 잡힌 사운드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리 없이 감상할 수 있다.

플랜트로닉스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 고 605’는 175g의 경량형 헤드셋으로 이는 헤드폰을 장시간 사용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으며, Fold-flat 디자인 및 메모리폼 이어컵을 채용해 장시간 청취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40mm 드라이버를 적용해 음악감상이나 영화 시청, 통화 등 어떠한 상황에서도 깊고 풍부한 사운드와 간결한 중간 주파수 및 선명하고 디테일한 음질로 생동감 넘치는 청취 환경을 제공한다. 또 한 번의 터치로 트랙을 재생, 일시정지, 건너뛰기 및 볼륨을 조절하고 간편하게 통화할 수 있어 편리하다.

블루투스 헤드셋 ‘백비트 고 605’는 블랙, 그레이, 카키 등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아이스카이 직영몰을 비롯해 오픈마켓과 대형몰에서 11만9,00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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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ING News Repor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