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KIMES 2018] 뷰노, 국내 최초 AI기반 진단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본에이지’ 전시 예정


뷰노는 오는 3월 15일(목)부터 18일(일)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 34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8)’에 참가해 국내 최초 AI기반 진단소프트웨어, ‘뷰노메드 본에이지’를 전시할 예정이다.

AI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뷰노메드 본에이지(VUNO-Med BoneAge)’는 성장기 자녀의 성장문제를 진단하기 위한 골연령 측정 소프트웨어로, X-ray로 촬영된 수골(손뼈)영상에 대한 보다 정확하고 빠른 측정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다.

이 제품은 서울아산병원과 협력을 통해 개발된 결과물이며, AI기기로는 국내 최초로 작년 9월 식약처 임상시험계획을 승인 받은 바 있다. 작년 12월 고대안암병원에서 성공적으로 임상시험을 마무리하고 올해 상반기 내 인허가 및 제품 출시를 준비중이다.

뷰노는 2014년 12월 법인 설립 후 현재까지 다양한 의료데이터를 AI로 분석, 의료현장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여러 진단 보조 솔루션을 개발해오고 있다. 또한, 폐암/치매/안저 질환 진단 등의 다양한 의료용 보조소프트웨어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한편, KIMES 2018은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문전시회로 통신을 통한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환경을 생각하는 의료폐기물시설, 아름다운 건축기술로 지어진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은 모든 산업과 함께 융합되어온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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