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온, ‘2018 광저우 국제 건강산업 박람회’ 참가…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 전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중국 광저우 수출입상품 교역 전시관에서 개최된 제27회 광저우 국제 건강산업 박람회(Inter Health Expo 2018)에 참가했다.

광저우 국제 건강산업 박람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건강산업 B2B 전문무역 플랫폼으로 제약, 의료기기, 의료 및 양로서비스, 건강식품 등 건강산업 분야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박람회에는 약 1,700여개의 참가업체와 약 10만 3,000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밸런스온은 중국 정부의 ‘건강한 중국 2030년’(Healthy China 2030) 정책에 발맞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헬스케어 분야의 시장 선점을 위해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다.

밸런스온 부스에는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기능성 방석 ‘밸런스온 시트’와 경추가 숨쉬는 기능성 베게 ‘밸런스온 필로우’의 체험 공간이 마련되었으며, 오는 7월 국내 출시 예정인 골반과 척추 자세를 잡아주는 ‘룸바쿠션’과 ‘골반시트’도 깜짝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특히 밸런스온의 전 제품에 사용된 특허 받은 신소재 ‘에어셀 베타젤’에 대한 현지 관람객들의 관심이 상당히 높았으며, 중국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에게도 호평을 얻었다.

‘에어셀 베타젤’은 세계 특허 출원된 2중 허니콤 구조 기술(Multi-Layer Honeycomb Technology)을 접목한 고탄성 특수 폴리머 신소재로 최적의 압력 분산 효과와 우수한 통기성을 자랑한다. 또한, 70도의 고온에서도 형상 변함이 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며 물 세척까지 가능해 오랜 시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준비한 불스원 중국법인의 노현 차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중국에서 부상하고 있는 헬스케어 산업에 대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중국 헬스케어 시장 진출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놓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에서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탄생한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다.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수출을 시작으로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전 세계 각지로 판로를 확대하고 있으며, 특히 2012년 설립된 불스원 중국 법인이 지금까지 쌓아온 시장 진출 노하우와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중국 시장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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