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of 국제그린카전시회] 한아에스에스, ‘다기능 동력운반차’로 ‘TOP 5’에 선정


한아에스에스는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광주국제 IoT·가전·로봇박람회(Gwangju Int’l IoT·APPLIANCE·ROBOT Fair)’에 참가해 ‘BEST of 국제그린카전시회’에 선정됐다.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전담 취재팀이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회 참가사 중 5개 기업을 선정 및 수상했으며 해당 기업은 다음과 같다. ▲스프링클라우드 ▲어스텍 ▲정우엔지니어링 ▲한아에스에스 ▲현성오토텍


한아에스에스(주)는 87년 한성농기로 창업한 이래 특장차 산업, 방역·방제장비,농업기계, 녹색 레저 장비 산업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다기능 동력운반차 ‘HA621’은 자동차와 근접한 주행시스템이 특징이며 다목적 사용에 적합하게끔 저중심 설계됐다.

해당 제품은 최고 속제 30km/h 및 최대 1톤 적재가 가능하며 덤프 및 리프트기능 장착, 축산 및 과수원 등 다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2륜/4륜, 고속/저속 변속 가능한 자동차용 트랜스밋셔이 장착된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김윤미 한아에스에스 대리는 “국내뿐 아니라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개발도상국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며 “다양하게 사용 가능한 제품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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