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스탠바이펫쇼] 펑키코코, ‘린넨베이스볼 져지’ 등 반려동물 의류, 악세서리 선보일 예정


펑키코코(대표 이주경)은 오는 7월 20일(금)부터 7월 22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스탠바이펫쇼’에 참가해 반려동물용 린넨 베이스볼 져지 의류와 악세서리를 선보인다.

펑키코코는 힙합, 펑크락 등 젊은층의 도시문화를 반영하는 스트리트 패션을 모티브로 하는 반려견 전문 패션 브랜드이다. 현직 패션디자이너와 드라마 제작사가 합심하여 런칭한 반려견 패션 브랜드 ‘펑키코코’는 캐쥬얼 스타일부터 엘레강스 스타일, 귀여운 스타일까지 다양한 반려동물 패션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펑키코코는 2018년 첫 신상품인 ‘린넨 베이스볼 져지’를 선보인다. 린넨 베이스볼 져지는 휴가철 반려견과의 동반 피서를 계획하고 있는 ‘펫팸족’의 취향을 반영한 디자인과 한 여름철 무더위 속 반려견의 건강을 고려한 제품이다. 이번 신상은 베이지 및 네이비 색상으로 시각적인 시원함을 제공할뿐만 아니라 가벼운 린넨 소재로 제작돼 반려동물이 착용하는데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펑키코코의 ‘린넨 베이스볼 져지’는 원형 벨크로를 사용하여 반려견이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클래식 버튼장식을 추가하여 캐주얼함까지 고려했다. 옷의 ‘시그니쳐 백넘버’와 ‘하이퀄리티 자수패치’는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린넨 소재 옷에 패셔너블함을 더했다.


펑키코코는 의류 이외에도 견주와 반려견이 함께하는 컨셉의 다양한 악세서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태리 베지터블 가죽과 금 도금이 돋보이는 목줄, 리드줄, 견주팔찌 등 각종 반려견 악세서리를 전시하는 동시에, SNS 할인 이벤트 등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스탠바이펫쇼’에서는 강연장, 영화관, 호텔&미용실, 캠핑존&놀이터, 공원 카페까지 총 5개의 문화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반려동물도 즐길 수 잇는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도 제공되며 전문 세미나와 토크쇼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

→ ‘스탠바이펫쇼’ 뉴스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유은정, 현유진(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