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아늑&하니블라썸, 기업의 특색을 살린 콜라보레이션 부스를 진행


아늑&한여울 하니블라썸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각 기업의 특색을 살린 콜라보레이션 부스를 진행했다.

플리워, 가드닝 업체 하니블라썸은 기업 출강과 스튜디오 1:1 클래스 전문 기업이다. 유치원과 복지관, 삼성, 네이버 등에 출강을 나가 유아 대상 원예수업과 성인 대상 플라워 수업을 진행한다. 또한 스타필드에 제품 납부도 한다. 하니블라썸은 이번 전시에 아이들을 위한 유료, 무료 가드닝 수업을 진행한다.

하니블라썸은 원예치료와 플라워, 가드닝 모두를 전반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타 기업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한여울 하니블라썸 대표는 “앞으로 저소득 다문화 아이들을 위한 무료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 있다”며 “재능기를 통해 꽃으로 소통하는 클래스를 열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말했다.

또한 아늑은 자체개발한 친환경 ALS – 100%면 원단으로 글램핑용, 개인용 텐트를 넘어 리빙, 라이프 스타일 제품을 제작하는 기업이다. 아늑의 모든 제품은 3세 어린이에 적합한 원단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업계 내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제품의 안전 기준을 아이에게 맞췄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이번 전시에서 아크는 자체 개발한 친환경 ALS – 100%면 소재의 우비를 신제품으로 내놨다.

안형준 아늑 대표이사는 “일본에 제품을 수출할 계획이며 현재 조율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을에 TP 텐트를 신제품으로 내놓을 예정이며 에코백도 출시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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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실, 조현진(인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