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 유교전] 한솔교육핀덴튜터링, 집에 있는 교구 활용하는 맞춤형 놀이 교육 소개


한솔교육핀덴튜터링은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집에 있는 교구 활용하는 맞춤형 놀이 교육을 선보였다.

핀덴은 독일어로 ‘찾다, 발견하다’의 의미를 갖는다. 한솔교육핀덴튜터링은 이 의미를 기반으로 영유아 교육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재료를 따로 구입하지 않고  집에 있는 가베를 이용해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많은 학부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어플로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경력있는 전문 놀이 선생님이 가정에 방문해 아이의 개성에 맞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놀이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 한솔교육핀덴튜터링은 상담 후 룰렛 돌리기 참여, 현장 결제 시 할인 쿠폰 증정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미란 한솔교육핀덴튜터링사업본부 핀덴튜터링교육팀 과장은 “한솔교육 측에서 중국과 동남아 사업을 진행 중이라 그쪽과 접촉은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수출 현황을 밝혔다. 이어 “핀덴 TOKTOK의 수업 오픈 계획이다”며 “수업이 따로 없는 교육 프로그램은 다른 업체와 제휴를 맺어 수업을 오픈할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교육, 용품의 정보를 국내 유망 브랜드들이 총망라돼 유아와 관련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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