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 스마트콘텐츠 기업 동남아 시장진출을 위한 “스마트콘텐츠 IR 피칭데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유해영 원장 직무대행)이 주관하며 (사)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에서 운영하는 “스마트콘텐츠 IR 피칭데이”(이하, ‘IR 피칭데이’) 행사가 7월 19일(목) 안양창조경제융합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금번 IR 피칭데이는’2018 스마트콘텐츠 허브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써 우수 스마트콘텐츠 기업 투자유치 기회 제공 및 동남아 시장진출을 위해 진행되는 투자 발표회이다. 연초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 스마트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A to Z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역량을 강화한 후, 최종적으로 실제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피칭을 진행함으로써 그 결실을 확인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본 IR 피칭데이는’투자 발표회’뿐만 아니라, 투자유치 전략을 주제로 한 ‘전문가 발제’,’1:1 VC 상담존’,’우수 콘텐츠 전시회’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에 열린다. 특히, 인터베스트, 케이앤투자파트너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파트너스, 아주아이비, 케이티비네트워크 외 다수 투자사가 참석함으로써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멘토링과 피드백 등의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 발제 세션에서는 베트남 No.1 미디어 플랫폼사이자 한국 라네즈, LG코스메틱 등 다수의 베트남 시장 진출 마케팅을 성공시킨 ‘Admicro’와, 와디즈 443% 크라우드 펀딩 성공, 과기부 ICT 디바이스전 대상을 수상한 ‘키튼플래닛’이 각각 ‘동남아 스마트콘텐츠시장’과 ‘스타트업’이 바라보는 성공적인 투자전략에 대해서 발표한다.

기업별 릴레이로 진행되는 투자발표회에는 15개 기업이 참가하여 제한시간 동안 직접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발표가 진행된다. 발표가 끝나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VC들의 피드백도 확인할 수 있다.

부대 행사로 진행되는 ‘1:1 VC 상담존’에서는 참여기업과 투자자 간 직접 대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여기업에서는 직접 투자유치 성사 혹은 자사 콘텐츠 및 사업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유망 투자처를 발굴할 수 있는 등 좋은 기회가 마련될 전망이다. 본 1:1 VC 상담은 12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기업 참가신청을 받는다.

또한, 이놈들연구소, 바우드 등 9개 유망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참여하여 자사의 기술력과 개발 스토리를 대중에 알리고, 직접 콘텐츠를 시연하는 우수 콘텐츠 전시회도 열린다.

IR 피칭데이 사전 행사참가신청은 0월 00일(0)까지 진행되며, 기업 1:1 VC 상담 참가신청은 0월 00일(0금)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스마트콘텐츠센터 홈페이지 또는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당일 현장등록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