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8] 글로벌 브랜드에 사용되는 고기능성 아웃도어 원단, ‘해원통상’

(주)해원통상은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 2018, 이하 PID)’에서 고기능성 아웃도어 원단 등을 선보였다.

해원통상은 기능성 아웃도어(클라이밍, 사이클, 헌팅, 스키 등) 및 워크웨어(경찰복, 우체부복, 군복, 소방복 등), 특수 유니폼(수술복, 간호사복 등) 등 차별화된 원단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로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매커니컬 스트레치(Mechanical Stretch), N/C 혼방직물을 비롯해 화섬, 교직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PU C/T를 시작으로 LAMINATE C/T, BREATHABLE C/T 등 다양한 후가공 코팅을 진행, 고기능성 아웃도어 원단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고기능성 원단은 노스페이스, 에이글, 라푸마, 팀버랜드 등 글로벌 브랜드와 거래 중이며, 터키시장의 경찰복과 베트남 항공사의 승무원 유니폼 제작도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융합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17회를 맞이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최신 글로벌 신소재 개발동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혁신과 융합의 장으로써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패션페어(DFF) 및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동시행사로 개최돼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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