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D 2018] SPA브랜드 맞춤소재 생산해 패션트렌드 이끈다, ‘호신섬유’

(주)호신섬유는 3월 7일(수)부터 9일(금)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PREVIEW IN DAEGU 2018, 이하 PID)’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호신섬유는 국내 시장 위주에서 지난 2012년 해외시장으로 눈을 돌려 시장 확장에 힘 쓴 결과, 신규 바이어 확보하고 자라(ZARA), 망고(MANGO), H&M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와의 제품 개발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폴리에스테르를 기반으로 축적된 생산 경험과 집중적인 R&D 투자를 바탕으로 SPA 브랜드용 맞춤소재를 생산하고 있으며, 천연섬유의 촉감과 느낌을 지닌 고감성 라인을 비롯해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고 착용자의 편의는 극대화시킨 기능성 라인, 번거로움 없이 사용자가 원하는 컬러의 PD, 다양한 프린팅물을 제공하는 프링팅 라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 라인을 지니고 있다.

호심섬유 관계자는 “그동안 기능성은 스포츠웨어에만 중시됐지만, 그 적용범위를 확대해 비즈니스웨어에 적합한 고기능성 및 고감성 동시 발현 소재의 사가공 및 제직기술 개발과 연구 중에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융합과 혁신’이라는 주제로 17회를 맞이한 ‘2018 대구국제섬유박람회 프리뷰 인 대구’는 세계적인 트렌드와 최신 글로벌 신소재 개발동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하는 혁신과 융합의 장으로써 마련됐다.

올해는 대구패션페어(DFF) 및 대한민국 국제섬유기계전(KORTEX)이 동시행사로 개최돼 섬유소재, 패션, 섬유기계에 이르기까지 섬유산업 스트림간 융합을 통한 국제적인 수출 비즈니스의 새로운 글로벌 마케팅 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제적인 섬유박람회로 자리매김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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