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IK 2018] 우리랑코리아, ‘온라인 한국어 화상대화 플랫폼’으로 외국인 채용 계획이 있는 한국기업 찾아


우리랑코리아(남정화 대표이사)는 오는 8월 23일(목) 양재 더케이호텔에서 열리는 ‘2018 컨퍼런스&네트워킹(MIK 2018 Conference&Networking Party)’에 참가해 한류 영상을 한국어 수업 교재로 활용하는 플랫폼으로 외국인을 채용하고자 하는 한국기업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설명: 우리랑코리아의 ‘온라인 한국어 화상대화 플랫폼’)

우리랑코리아 관계자는 “외국인을 채용하고자 하는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진출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외국인들도 쉽게 한국어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특허 받은 작문 시스템을 발전시킬 예정”이라며 “성실한 학습자들을 위한 취업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기업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랑코리아는 영상콘텐츠 기반의 온라인 한국어 화상대화 플랫폼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체류자, 한국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의 수요 증가에 따라 관련 플랫폼을 개발했으며, 앞으로 한국어 학과가 있는 해외 대학(어학당), 어학원 및 유학원에 콘텐츠를 수출할 것을 희망한다고 전했다.


(사진 설명: 우리랑코리아의 ‘온라인 한국어 화상대화 플랫폼’)

현재 우리랑코리아는 홍콩이공대학교와 서비스 제휴를 통해 수업 보조교재로의 활용 방안을 논의 중이다. 추가로 IT, 금융권 기업과 멕시코의 대학 부설 어학원과도 콘텐츠 제휴 건에 관해 논의 중이다.

우리랑코리아의 ‘온라인 한국어 화상대화 플랫폼’은 10가지 다양한 주제의 동영상으로 구성돼있다. 학습자의 학습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학습설계가 가능하며 취업 준비를 돕는 프리미엄 서비스 또한 제공한다. 학습자와 선생님 간의 ‘온라인 화상 대화방’서비스는 학습자의 언어 이해도 증진을 도울 수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연간 100여 개 전시회 미디어파트너이자 세계 3대 IT/Tech/가전전시회 중 하나인 MWC와 IFA의 미디어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는 글로벌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가 주최하며 중국 최초 IT 포털 Yesky, 베트남 국영 언론인 VietnamPlus, 팬덤 기반 동영상 플랫폼SEESO,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ASIX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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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실, 김희수 (인턴) 기자